하늘이음 갤러리
다음 세대를 섬기는 교사로서 우리의 역할과 자리를 점검하는 교사대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함께 나누고 마음에 새겼습니다.
말씀 앞에 서는 교사로, 먼저 기도하는 교사로 서기를 다짐하며
말씀과 기도 안에서 우리의 영성과 사명을 다시 정돈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한 영혼, 한 세대를 바라보는 교사로서 날마다 깨어 주님의 시선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교사교육의 시간이 각 교사 개인의 삶과 사역 속에서
지속적인 깨어 있음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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