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음 갤러리
순장님과 함께 말씀 앞에 다시 서고, 사명을 새롭게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장수련회에서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며 서로를 다시 세워갑니다.
섬김의 자리에서 먼저 무릎 꿇는 순장들을 통해 각 순마다 하나님의 마음이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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