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음 갤러리
추운 겨울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말씀 앞에 서고, 온전한 기도를 드리며 공동체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신했습니다.
수련회를 통해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아이들의 삶 전체를 이끌어 가는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관심과 기도로 후원해주신 모든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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