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음 갤러리
고난주간 성금요일 성찬예배 (2026.04.03)
2026-04-04 20:40:46
관리자
조회수 23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는 성금요일 성찬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를 기억하며 우리의 죄를 돌아봅니다.
감사와 회개의 눈물을 넘어, 그 사랑이 오늘도 우리를 살리고 다시 일으키심을 믿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를 마음에 새기며, 부활을 맞이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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