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음 갤러리
참 기쁜 날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사망 권세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교회는 매년 기쁜 부활을 맞이하며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며 예배의 자리로 초청합니다.
더불어 정성껏 준비한 연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다시 묵상했습니다.
십자가의 살아있는 사랑이 오늘 우리를 살리고, 다시 일어나게 합니다.
'함께'였기에 더 따뜻했고, '함께'였기에 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이 우리의 삶 가운데 계속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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